2008년 05월 01일
연간 알테일 (5) - 현실의 벽
소리가 좀 크니 주의하세요.
근래에는 승률 한 30%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ㅇ<-<
수많은 변경 카드들에 적응을 못한 탓도 있지만, 고급 카드의 부재도 한몫 합니다. 대체품이 있다곤 해도, 바이저의 영향력 제한도 없는 너는 ㅂㅂ 리턴은 좀많이 강력한 SS니까요. 게다가 페널티도 없습니다. ...ㅇ<-< 초반 1, 2소울 차이가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는 익히 아시리라 믿고. 어여 실탄을 충전해서 고웬이던 팔카우던 전향을 해야 할 정도의 특정 신족 편중도 꽤나 크고.
벨트레이트로 놀러갔다가 개피보고 다시 폴라트로 복귀했습니다. 승률이 떨어져서 RP 깎인 사람들이 짜는 덱이 어떤 종류일지 생각도 안해보고 간 제 실수 -_- 였습니다. 후, 근데 저도 RP 막 천 이하로 떨어지고 이러면 저렇게 될 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흠좀무. 뭐, 판마 생각해보면 분명 어느정도 자신만의 패턴을 다시 되찾을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ㅇ<-< 보시면 지금도 장화신은 고양이 SS를 제외하면 3리턴 SS체제지요.
결론은 GW와쿠와쿠 이벤트 끝나기전에 실탄충전……?
어라, 그러면 더이상 연간 알테일이 아닌데.
P.S> 리츠겐지 이벤트 즐.
# by | 2008/05/01 09:56 | B-usrted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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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엑서들중 30%정도는 알테일에서 라바트 히어로즈로 주력 게임을 변경한 사람들도 있고... 게임적인 재미도 결코 알테일에 뒤떨어지지 않는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