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namho Chronicle - EP.2. 永遠のアセリア 黑歷史論道


예- 전에 (두달 반 전이다!) 이야기 한 대로, 잠 안오면 연재하는 칼럼 시동.


1. 언제 시작했는가?

실은 발매 당시 즉각 구해서 한건 아니고,
대번장 끝나고 샤이닝카오스와 자설님하의 추천으로.
그 전까진 자우스는 치한자와 불놀이야 [...]의 이미지밖에 없었어요.

안믿지, 응? -_)

덧 - 그럼 정확히 언제냐? 약 2004년 2월쯤인듯.

2. 시작은 누구 루트로 했어?

카오스루트


더이상 묻지마
……

여담이지만, 당시 주위 사람들로부터
"카오스만 삼연타 타는 당신은 뇌가 있는지? -_"
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3. 가장 많이 탄 루트는 우르카 루트지?

그래 씹샹 나 선택지 셀렌밖에 잘 못고른다 iiiOTL
라곤 해도 클리어 특전 이어지는건 별로 없으니까.

4. 가장 어려웠던 적은?

아세리아 첫 시작했을때는 수호룡 -_-
레벨도 안되는데 헛박았다가 며칠후 며칠후 노래를 불러야 했던 기억이 있음.
(지금도 하드 이상 아니면 안건드림)


지금은 템오린.
솔직히 슌보다 한 두배는 더 거지같음. 피통이 후져서 다들 별 신경 안씁니다만.

5. 선호하는 속성은?

청(靑). 네리, 시아, 세리아 다좋아요 >_<
외적 요인을 빼고 보더라도, 이 셋 성능은 끝내줍니다요.
라키오스는 청 스피릿 버릴거없음.

게다가 아세리아를 배니시없이 플레이 할 수 있는 용자는 없으리라 우후후후 -_)r
나루카나는 노멀에선 없어도 됩니다만.

6. 기억나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네리코로시 (ネリ-殺し)


→ 이건 백만년 네타다 진짜 ( --)
일반적으로 최종보스전에서는 슌의 오러포톤브레이크를 회피하기 위해 더미부대 (희생부대)를 보내서 두대 맞고 시작하는게 정석입니다. 냐모의 경우에는 단지 서브 스피릿 정렬목록의 가장 위에 위치한다는 이유로 네리를 두어번정도 디펜더에 던지고 죽여 (-- )서 플레이 했습니다. 아직 덜 익숙했을 때니까 그러려니 합시다.

그런데 혜성처럼 등장한 스피땅. 그리고…… (관련 포스팅 참조)

소문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가끔이 자주가 되고, 자주가 항상이 되어

냐모는 보스전만 하면 네리 죽이고 시작한대 -ㅠ- 라는 악질루머가 되었습니다.
뭐야 그거, 무서워.
……

지금은 슈퍼하드에서도 안죽이고 플레이하므로 오해없길. 전 그리 잔악한 사람이 아닙니다.

② 헤븐즈소드 (관련 이미지)

→ 스피땅에서의 표기와 아세리아에서의 표기가 다름으로 사회적 물의 (?)를 일으켜,
GURPS용 Aselia Compendium을 짜는데 지대한 방해를 했던 스킬. 특수효과가 심히 개짜장……

③ OVA 來ったぜ! 皆さん, 逃げて! (관련이미지 1) (관련이미지 2)

당장에라도 암흑대장군과 싸울 거 같다고 평가했던 인간들 다 나와 지금 싸우자
나의 카와이이이이이한 유우토쨩을 츠루기테츠야같은 18세 전투병기와 비교하지마
……아냐, 그 전에 자동 DCC 받기였던 시절에 저거 던진 사람부터 나와. 누군지 기억도 안난다.
……

흑역사.
차라리 인물은 구려도 무대극 아세리아가 설정도 탄탄하고 일억배는 나았슴다. 관심있으면 찔러주시길.
아무도 안찌를거라 생각하고 말하는거예요
……찔러도 안나옵니다. 하드폭파돼서.

그리고 어지간하면 무대극보느니 차라리 하히루를 봐줘요 ……
아니, 근데 OVA는 저런 무대극보다 구리다니까? ㄱ-

7. 총 플레이 시간은 대략 얼마정도?

뻥 좀 보태면 시리즈 총합 200시간가량. GURPS용으로 구현한다고 별 개깝을 다해서……
여기서 시리즈라는건 오리지널 + 확팩 + PS2판.

그래도 디스가이아보다 덜 플레이했다는 데에서 삶의 희열을 느끼면 막장인가요?

8. 상관없는 질문이지만, 클럽 자우스는 몇년차 회원?

2005 / 2006 / 2007
3년……
……감사.

9. 아세리아 세계관에 매력을 느낀다면 어떤 이유 때문?

이야, 이건 나름대로 스스로 써놓고도 답하기 곤란하네요.
가장 근거있는 이유를 대라면, 영원의 아세리아에서 스토리가 가져다 준 임팩트 때문일까요.
일단 이쪽은 Immortal이라는 요소에 상당한 관심이 있기 때문에, 아세리아에서의 Eternal이란 설정은 여러가지로 신경이 쓰이는 개념일 수 밖에 없었슴다. 그 불멸이라는 요소를 에로게에서 멋지게 요리해 낸 타카세씨에게 박수 3초.

란스는 개념작이 아니냐? 라고 묻는데, 일단 란스는 언젠가 디질거 아녀.
……

그러니까 화성대왕을 주인공으로! 라고 외치는 거기 누구 당장 나와……

10. 가장 맘에 드는 메이저 캐릭터는?



도키미.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합니다.
진짜로 생략합니다.

그저 겜을 권해주고 싶습니다. 왜 도키미 루트는 다이제스트판이 없는거지? 미친거냐 자우스?

11. Xuse에 하고싶은 말이 있다면?

영원신검 3부 질질 끌지말고 빨리내 ㄱ-

by Nyamo | 2007/08/14 04:39 | D-eveloped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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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Gear at 2007/08/14 04:42
오오...[性스러운 냄호]의 진짜 리뷰가 아니라 아깝긴 하지만,
네리네타가 좀 짱인듯.
Commented by MANIAC at 2007/08/14 06:18
도키미는 사령관만 믿고 가면 됩니다.
Commented by 찬하요 at 2007/08/14 06:59
밥은 먹고 다니냐..
Commented by ckatto at 2007/08/14 12:01
100시간만 넘겨도 뭔가 이세계의 사람같아보이는데 그 두배인 200시간이군요...
Commented by 키노모토 at 2007/08/14 13:57
ㅄ 모노한테 편지나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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