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19일
☆ 격일간으로 갱신되는 요양원 인생 (1)
에피소드 1)
그는 열흘간 키보드와의 만남을 끊었다.
그리고 쌍시옷을 연발하며 긴 여정을 떠났다.
한시간 반 거리에 그가 그렇게나 바라던 물고기방이 있었다.
그는 기쁘게 지갑을 꺼내며 자리에 앉았다.
워크가 없다.
그는 웃으며 애써 참아넘겼다.
와우가 없다.
슬슬 표정이 일그러지기 시작한다.
윈도 Me였다.
= 애플로케일이 안먹힌다.
씨
발
...
조용히 네이비필드 좀 끼적대다 돌아갔다.
평균 이상의 간호사 누님들 둘이서 졸라 까댔다.
담당의사 등장
졸라맞았다.
...
다음날에는 아예 잠그고 나가더라
...?
여기 리카가 있는것도 아니고 으씨...
에피소드 2)
구멍가게에 들러서 전화카드를 샀다.
2002년 11월 발행.
오싹한 기분이 들었으나 패스.
즐겁게 전화기에 카드를 박았다.
3천원짜리 아니었나?
'1280' 찬란하게 뜨는 네자리 숫자.
...씨방 매점
츤데레와 통화비 : 500
수박과의 통화비 : 280
유피와의 통화비 : 실패했으므로 없음
이니형과의 통화비 : 안받더라
몬오와의 통화비 : 대학합격했다고 유세떠니
4족짐승과의 통화비 : 전화번호 까먹었다 미안
...
참고로 남은 500원 가량은 소리샘으로 연결되면서
다까먹었다. 소리샘 연결도 70원 받더라... 조까튼 KT.
격일로 갱신.
# by | 2007/01/19 18:19 | A-nnounced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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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PC방을 나오던 도중에 불의의 사고를 당하게 되고...
계단에 쓰러져 도움을 요청하는 그에게 천사처럼 한 간호사가 나타났다.
그녀의 이름은 야가미 유우.
냐모는 이제 어떻게 될 것인가?
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
몸매인가효 얼굴인가효 나이인가효 떡대인가효
여튼 쯔쯔
인증샷점
...그냥 얌전히 쉬세요(...)
............
평균 이상의 바보잖아 이건
0194368533
그리고 에우슈리에서 님게임 냅니다
나 소개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