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30일
친구-란? 外

주소 기입을 부탁하면 저따위로 써놓는 양심없는 작자를 지칭합니다.
……여하튼 배송 끝. 진진님 ㅅㄱ 수능 끝나고 하센
모 대학 수시-_-에 합격했습니다. 안전빵만 붙으면 어쩌라고...
덕분에 재수 확정.
담임이 쓰겠다고 할 때, 싫으면 싫다고 말 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비단 담임이 아니라도 말이지... (笑)
배 이름이 점점 이상해지고있어요
처음은 Fraulein
DD가 되더니 Dichterin
지금은 Kammerfrau
...나중가면 Jungfrau 나오겠네 어이쿠 ㅅㅂ...
미코콘 재밌네효?
# by | 2006/10/30 17:09 | F-riends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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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 확정이십니까(...) 슬퍼지는데요(..)
ckatto // 실제로도 제 닉은 그쪽에서 나온게 맞습니다. [..]
매냑 // 늼하[...ㅠㅠ]
수박 // ...귀찮으면 안할지도
ㅋㄹ // 이번보단 낫겠죠. 그래도 이젠 聖人이예요. ㅠㅠ(...어이)
멍 // 외국인필이랄까요, 일단 번역하면 더 괴하집니다 [..]
진진 // 감사합니다 (?)
담임은 인생에 있어서의 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