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11일
살기 싫어질 때.
모노의 포스팅을 보고 한참 웃었다.
그리고 라면을 끓였다.
어느새 면, 스프, 건데기, 물을 다 짬뽕시켜놓고 불을 올리고 있는 내 모습을 보았다.
……먹지도 못하고 버렸다.
……해서 지금 편의점 나와서 컵라면 먹는중. + 네스팟 시험기동.
그리고 라면을 끓였다.
어느새 면, 스프, 건데기, 물을 다 짬뽕시켜놓고 불을 올리고 있는 내 모습을 보았다.
……먹지도 못하고 버렸다.
……해서 지금 편의점 나와서 컵라면 먹는중. + 네스팟 시험기동.
# by | 2006/10/11 16:38 | C-ynicalized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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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파게티와 비빔면 제외)
매니악님 // 전 짜파게티 끓일때 물 끓기 시작하면 미리 8숟가락만큼 컵에 물 따로 따라놓고 나머지 물 다 따라버린 다음에 딱 저만큼만 다시 부어넣습(...)
매니악 // 헐 그건 너무 기계적인 맛이라 정이 안감
하요 // ㅅㅂ..
히로 // ㅠㅠ
츤데 // .......ㅂㅌ
모노 // 헉 원흉은 유피였나
멍 // 진짜 심오함...많아도 맛있을 때가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