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8월 11일
라면 인생.
오전, 오후 종일 술마시면 전화하는 바 마스터 츤데레와 이니형, 하요, 여대생 킬러.
네분과 잘 놀고 집에 들어왔습니다.
네, 그래도 미스터 수험생인데 부모님 말씀은 잘 들어야죠.
......
분명 8시 전에 집에 들어왔습니다만 아무도 없습니다.
30분정도 기다려 봅니다. 전 저녁이 매우 먹고 싶었습니다.
......
이 새끼들 외식하러갔어……
......

거 참 쓸쓸합니다 그려...
우유라면을 혼자서 후룩후룩
츠마시보리도 몰래 꿀떡꿀떡
……학생 맞아?
……
이렇게 오늘 하루도 그냥 구렁이 담넘듯 지나갑니다 스르르륵
코믹에서 뵐 분들은 내일, 코믹에서 만나요-
양산형 판소나 슬슬슬슬
빌어먹을 인테그랄따위 풀고싶지 않습니다 방학숙제 ㄲㅈㅅ
PS>

"코다마 너느 왜 누님인가……?"
"어린애이기 때문이지."
네분과 잘 놀고 집에 들어왔습니다.
네, 그래도 미스터 수험생인데 부모님 말씀은 잘 들어야죠.
......
분명 8시 전에 집에 들어왔습니다만 아무도 없습니다.
30분정도 기다려 봅니다. 전 저녁이 매우 먹고 싶었습니다.
......
이 새끼들 외식하러갔어……
......

거 참 쓸쓸합니다 그려...
우유라면을 혼자서 후룩후룩
츠마시보리도 몰래 꿀떡꿀떡
……학생 맞아?
……
이렇게 오늘 하루도 그냥 구렁이 담넘듯 지나갑니다 스르르륵
코믹에서 뵐 분들은 내일, 코믹에서 만나요-
양산형 판소나 슬슬슬슬
빌어먹을 인테그랄따위 풀고싶지 않습니다 방학숙제 ㄲㅈㅅ
PS>

"코다마 너느 왜 누님인가……?"
"어린애이기 때문이지."
# by | 2006/08/11 22:58 | C-ynicalized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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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을 무시하지 마세요
유피 // 그치 왜 누님이까 어흐흐흐흑
날개 // Quo Vadis?
비숍 // 안착해
모노 // 풋 후잡
카토 // 동생분이 서러워할지도 모릅니다 [..] 저처럼 막 밤중에 칼을 덕덕
키노 //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