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진지한 포스팅.
각자 좋아하는 음악이 있고, 싫어하는 음악이 있습니다만
제 경우, KOKIA씨의 I Believe와는 좋은 인연을 맺지 못했습니다.
짤막한 사연은 대략 이런 내용입니다.
이민간 여자아이 하나로부터 국제우편이 왔습니다.
근황과 함께 자기가 좋아하던 가수의 앨범 하나를 던져주더군요.
근데 여자애가 자기가 헤어질 때 불렀던 노래를 던져주면
그건 무슨 제스처입니까?
......
됐고 - _-
CDP와 함께 춤을 추어 보았습니다.
존나우울합니다
...
참고 포스팅 :
즐거운 발렌타인 데이그는 오늘로 92일째.
덧붙여, 제갈량까지는 D -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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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間ってそんなものね
I believe…… 人間ってそんなものね - Kokia - 完璧な理想になりたかったの? (캄페키나 리소-니 나리타캇타노) 완벽한 이상처럼 되고 싶었나요? 誰かを眞似てただけでしょう? (다레카오 마네테타다케데쇼-) 누군가를 흉내낸 것 뿐이죠? どんな飛び方だってよかったのよ? (돈나 토비카......more
…도발이라는 덧글을 본 순간 단님의 도발전설이 생각나서 분위기 -200% OTL
롤 // 도발전설로 기력이 MAX... ㅠㅠ)a
날개 // I believe가 들어있는 앨범명이 'Remember Me'였죠.
뭐 니 녀석은 싫어한다는 것 알고 있지만......
가사에 상관 없이 그냥 좋아하는 노래.....
사랑하는 여자가 불러 줬으면 하는 몇 안되는 J-POP 발라드.....(또 하나는 아무로 나미에의 Four Seasons....근데 사랑하는 여자가 생겨야지....ㅋㅋ)
그건 그렇다치고..... 92일은 뭔 뜻인지 모르겠다만.... 니놈의 제갈량..... 오버히트 하면 레이저 쏴되는 거 아냐야?
시험 끝나고 사는 줄 알았는데.....
여하튼 나는 클라이맥스, 엠파, 전국, 11...... 총알을 아껴야 한다는.....ㅋㅋㅋㅋ
그러나 그러기 위해서는 시험을 잘봐야하는게 먼저이겠지...... 이제 요번주를 전후로 속세와는 인연과 끊는 것이다..... 나도 니 꼴 나는 거지 뭐....
참고로 오늘까지 길 이상이 안뜨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