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버시.

너무나 미묘한,
보일듯 보이지 않는 붉은 선.

그 선을 넘는 날의 밤.

당신의 밤하늘에는 창성(蒼星)이 추가된다.

......

오늘 나의 밤하늘에는, 푸르디 푸른 별이 보일까.

결론 : 각성하자. 각자의 선을 넘을때는 먼저 물어봐라.
         이런걸로 서로 데굴데굴 굴러봐야, 즐거워할 사람은 없어.

by Nyamo | 2006/02/26 11:30 | C-ynicalized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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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lice at 2006/02/26 12:31
악플 달지 말라 이것? (..
Commented by 유피테르 at 2006/02/26 14:21
사조성
...
Commented by 테라 at 2006/02/26 14:42
쩜쩜쩜....
Commented by 레피 at 2006/02/27 21:02
유피가 쓴줄알고 악플달뻔..
Commented by Nyamo at 2006/02/27 21:05
Alice // 조금 다른 문제. 악플의 성지에는 악플 환영입니다.
유피 // [......]
테라 // 쉼표쉼표쉼표,,,
레피 // 헐 [...]
Commented by 자유라는속박 at 2006/03/03 15:39
당신, 북두칠성 옆에 빛나는 푸른 별을 봤구나!
네리 살해자에게 천벌이 있으리! 당신은 오늘 여기서 죽을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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