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야, 12년동안의 서비스를 종료할 예정.


ㅍ ㅑ…

할 말은 많지만, 딱히 정리는 안된다.
1년 내에 뭐 쓴게 있던가?
작년에 섭종했었다면 왕창 뜯어냈겠지만….

당장 이 세실리아가 재작년 12월 리메이크인데 사실 아직 잘 실감이 안남. ㅎㅎㅎ 샹…

여하간 12년간 고마웠습니다, 팡야.


※ 근데 가는 길에 거 일섭 데이터 이전은 안될까요…?
 거기 클럽에는 카렌 보이스도 붙어있던데! 보내줘! 보내달라구!

by Nyamo | 2016/07/21 15:37 | C-ynicalized | 트랙백 | 덧글(1)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2016 오프닝 'Never-ending tale'

あの日胸に強く刻んだ誓い
그 날 가슴 한켠에 깊숙히 새긴 맹세가

今日も僕の背中を押してくれる
오늘도 나의 등을 떠밀어줘

高まる鼓動 加速して行く想いは
높아지는 고동소리와 가속해 나아가는 이 구상은

どんな嵐の中もぶれない
그 어떤 폭풍우 속에서도 부러지지 않겠지


我武者羅に夢を追いかけてく
바보같을 정도로 무모하게 꿈을 쫓아가자

そうさ、いつでも We fight together never givin' up!
그래, 그 어느때라도 We fight together, Never givin' up!

つながった絆が大きな輪になって
이렇게 이어진 인연이 거대한 원을 만들어

いくつもの奇跡が生まれてゆく
거기서 수많은 기적이 새로이 태어날거야


忘れないでいて、今この想いを
잊지 말아줘, 지금의 이 구상을

一緒に分ち合える喜び
함께 웃고 즐길 수 있었던 이 기쁨을

涙流したりぶつかり合った数だけ
눈물을 흘리거나 부딪혀 왔던 순간의 숫자만큼

僕らは強くなれる
우리는 더 강해질테니까

挫けそうになるときは思い出すよ
혹여나 부러질 것 같은 날에는 그 기억을 떠올려보자

答えはいつでもこの胸にある
해답은 언제나 이 가슴속에 있을 테니까

揺るぎ無い情熱を、「道標」に進もう!
흔들리지 않는 정열을, 「길잡이」삼아 나아가자!

僕らで紡いで行くんだ
우리들이 이어 나가는거야

Never ending tale
이 끝나지 않을 이야기를!


저 미치시루베 부분이 개꽃혀서 미미코피해봄.
근데 이거 부른 사람 누구지 목소리는 되게 익숙한데…?

by Nyamo | 2016/03/31 18:47 | B-usrted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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