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체험판 나온줄은 모르고 그냥 예약지원 라디오 드라마나 받으러 갔는데 떡하니 있더군요
어…… 에구 좋다 나유타 나유타 나유타아아아아아
아니 근데 정령천상 체험판은 언제나오는거야
정말 발매 연기크리냐ㅁㄴㅇㄻㄴㅁㄴㄹ
여튼 사양 꾸리다고 공개쫑크를 먹었지만 게임은 됩니다.
아유무의 이야기 (歩武の語り)를 선택하면 체험판 개시 시점 전까지의 본편 스토리를 간략히 설명해줍니다. 사실 팬디 잡는사람이 그걸 모를리도 없고 뭐 그냥 스킵해도 되긴 합니다만 (다만, 처음 체험판을 시작하신다면 꼭 끝까지 봐야 맵이 열림다.) 그냥 보면 재밌습니다. 묘사라든가 H신 설명이라든가 골까는게 좀 [...]
나유타 vs 유미나 선거 바로 전 시점에서 일단 나레이션이 끝납니다. 평행세계인지, 아니면 그냥 IF 스토리인지는 단언하고싶지 않지만 여튼 본편 스토리는 체험판에서 아래와 같은 취급을 합니다.
뭐 여튼.
전투체험판이라고 생각하고 굴리면 됩니다. 퀘스트가 골까는건 둘째치고 아군진에...
요우코가!
츠쿠요가!
나유타가아아아아아아아아!
……레이? 그게 누구죠? --
여하튼 찬양하라 나유타 이 압도적인 스킬구성 압도적인 엘레멘트 디바이드 노깝요;; 그냥 쓰면 쓸수록 아시발 이건 두개 사야해 라는 생각을 불어넣는 여신이십니다.
체험판 목표가 백만Yp를 모으는거라 뇌없이 하다간 다 즐기지도 못하고 쫑나는 수가 있으니 적당히 스킬도 사보고 아이템도 사보고 하면서 놀면서 굴리려...니 전투 템포가 변한게 없어서 좀 졸립니다. 뭐 그래도 작년 말-_-의 전투체험판 생각하면 손발이 다 오그라드는데 이정도면 매우 gdgd한 작품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츠쿠요 나유타 둘다 쓰기 편한 캐들이기도 하고. (요우코는 살짝 미묘... 레이? 그게 누구?) 아직 다 끝내진 않았습니다만 귀국하기 전까지 하루 한두시간씩만 해도 충분히 뽕[..]을 뽑을거라 믿고.
그래도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는 게임이라니 이리 기쁠데가.
윌 보면서 좀 반성해라 자우스!
아니 반성이고 나발이고 체험판이나 내놔바 일단 ㅁㄴㅇㄹㄴㄹ;;; 졸랭 걱정되네